SKY등에 JMS 동아리…미녀 물색차 치어 동아리 공략KBS PD, 유명 女통역 중에도 신자 있다…진행자 깜짝정명석 JMS총재가 키 170㎝이상인 젊은 치어리더와 함께 서 있는 모습. 반JMS 활동가인 김도형 단국대 교수는 JMS간부들이 정 총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예쁘고 키큰 여성들을 포섭해 성상납했다고 폭로했다. ( 엑소더스 자료) ⓒ 뉴스1김도형 단국대 교수(왼쪽)가 9일 밤 KBS1TV '더 라이브'에서 JMS 정명석 총재의 젊은 여성 성폭행 및 가스라이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JMS정명석성폭행사이비김도형치어리더가스라이팅넷플리스박태훈 선임기자 곽상언 "일부 유튜버 민주당 선거 개입, 알만한 사람 다 알아…정화돼야"김부겸 "당 '출마' 3주간 괴롭혀…정부와 대구 가교, 생떼라도 쓰겠다"관련 기사[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JMS 정명석' 성폭행 피해자 명예훼손한 유튜버 '징역형'JMS 정명석 여신도 성범죄 증거인멸 교사…현직 경찰관 불구속 기소협박에 의한 강제 합의 놓친 경찰…검찰, 보완 수사로 구속기소검찰, '정명석 피해자 녹음파일 유출' 혐의 변호사 공소기각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