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JMS 간부들, 늘 키크고 예쁜 20女를 노려…정명석에 성상납하려"

SKY등에 JMS 동아리…미녀 물색차 치어 동아리 공략
KBS PD, 유명 女통역 중에도 신자 있다…진행자 깜짝

본문 이미지 - 정명석 JMS총재가 키 170㎝이상인 젊은 치어리더와 함께 서 있는 모습. 반JMS 활동가인 김도형 단국대 교수는 JMS간부들이 정 총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예쁘고 키큰 여성들을 포섭해 성상납했다고 폭로했다. ( 엑소더스 자료) ⓒ 뉴스1
정명석 JMS총재가 키 170㎝이상인 젊은 치어리더와 함께 서 있는 모습. 반JMS 활동가인 김도형 단국대 교수는 JMS간부들이 정 총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예쁘고 키큰 여성들을 포섭해 성상납했다고 폭로했다. ( 엑소더스 자료) ⓒ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도형 단국대 교수(왼쪽)가 9일 밤 KBS1TV '더 라이브'에서 JMS 정명석 총재의 젊은 여성 성폭행 및 가스라이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김도형 단국대 교수(왼쪽)가 9일 밤 KBS1TV '더 라이브'에서 JMS 정명석 총재의 젊은 여성 성폭행 및 가스라이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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