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법의 모습. 2021.4.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구진욱 기자 복지·인허가 AI 판단도 사람이 최종 검토…정부 '공공 AI 윤리기준' 확정[단독] 명태균 "'오세훈 몰라요'는 단일화 얘기"…녹취는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