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재판 없이 벌금형 내려 달라 청구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2.6.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장호 기자 주차 시비 중 '저속 후진'에 2주 상해…대법 "특수상해 아냐"靑·조희대 갈등 점입가경…여 "曺 탄핵해야" 야 "李 재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