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다른 사업 하기 싫다고 분명히 말해…왜 내 얼굴 쓰나"법원 "계약 과정 문제 있고 신뢰 관계도 깨져"…계약 해지 적법토트넘의 손흥민이 28일(현지시간)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프레스턴과 32강전서 2일 만에 골을 터트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축구선수소니쏘니해외축구계약김근욱 기자 코스피 5000 돌파에 '주식검색' 열풍…검색량 1년 새 최고 찍었다특명 '꿈의 오천피' 사수하라…4대 은행 딜링룸 '불꽃 전쟁'관련 기사'손흥민 절친' 벤 데이비스, 발목 골절 수술…월드컵 PO도 불투명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NFL 댈러스, 전 세계 프로팀 영업 이익 최다…9183억원올해 사주·운세가 가장 궁금한 스타, 6위 박나래-2위 손흥민…1위는?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