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당시 녹음파일 '유가족'에 전달도…"잔혹하고 끔찍"항소심서 형량 늘어…법원, 주동자에 '무기징역'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가석방 하루만에 칼·가위로 전자발찌 손상…법원 "재범행 위험성 적어""연인 귀가 늦어서 화나"…주취자에 맞아 죽은 생후 3개월 강아지[사건의 재구성]"그녀가 나타나기까지 단 2분"…대낮 관광지 칼부림의 전말사실과 허구 사이…영화는 어디까지 갈 수 있나[전문가 칼럼]"선생님이 때렸어요" 6세 진술…법원 "거짓말 아니어도 교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