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2.12.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주평 기자 이억원 "회계, 기업 비용 아닌 투자…감사품질 저하 막아야"신한운용, 주민수익공유·에너지 인프라 펀드 5000억원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