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화동인1호 '이재명 측 지분' 428억 규명할 당사자 전날엔 정진상, 유동규, 前 성남시 부시장 소환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박주평 기자 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코스피, 2.62% 하락한 6625.93 마감…코스닥 0.69%↓(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