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가로세로연구소 모습. 2022.4.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황두현 기자 '허위 학력·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대법 선고…1심 벌금형→2심 무죄'1025표차 낙선' 민주당 남영희, 선거법 무효소송 오늘 대법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