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승 변호사가 공개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여비서 A씨가 주고받은 텔레그램 문자. 박 전 시장과 가까운 인사들은 A씨가 "사랑해요"라는 문자를 보내자 박 시장이 "빨리 시집 가야지, 내가 아빠 같다"고 한 점을 볼 때 A씨가 주장한 성추행은 결코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