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군사 정권 시절 '긴급 조치 1호' 최초 위반자로 옥살이를 한 고 장준하 선생의 장남 장호권 광복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장준하 선생 유족의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 2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2.10.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구진욱 기자 오세훈 "서울 금융경쟁력 세계 7위…글로벌 톱3 여정 이제 시작"[단독] 교제폭력 신고 10만건 돌파…10번 이상 재신고 피해자 4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