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2020.12.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북송강제노영민문재인정부대통령김근욱 기자 네팔 홍수에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李 대통령 "총력 대응"(종합)네팔 홍수로 한국인 1명 실종…李 대통령 "수색·구조 총력" 긴급 지시관련 기사검찰,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에 2심서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