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 목적과 의사, 귀북의사 각각 구분했어야"…위법성 무게사진은 2019년 11월 북한 선원 2명이 동료 16명을 살해하고 탈북해 귀순 의사를 밝혔으나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추방되는 모습이다. (통일부 제공) 2022.7.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심언기 기자 [속보] 靑 "중간선거에 따른 변화 분석…美 행정부·의회와 긴밀 소통·협력"[속보] 靑 "70년 이상 발전해 온 한미동맹, 특정 선거 결과가 영향 못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