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규 전 장관 "법과 규정 준수…수사 안타까워" 산업부 블랙리스트 수사, 전 정권까지 칼날 향할까도 관심
백운규 전 산업부장관이 19일 오후 검찰의 한양대 사무실 압수수색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해 "법과 규정을 준수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5.19./뉴스1 ⓒ News1 김정현 기자
이른바 ‘산업통상자원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의 한양대학교 사무실과 산업부 산하 기관 6곳을 압수수색 중인 가운데 19일 오후 산업부 산하 기관인 서울 강남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2.5.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동부지검이 19일 산업부 장·차관의 산하기관장 사퇴 압박 의혹과 관련해 산하기관 6곳의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원전산업정책과 등 관련 부서들이 긴장하고 있다. 2022.5.1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19일 한양대학교에서 백운규 전 장관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검찰 관계자들이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22.05.19./뉴스1 ⓒ News1 김정현 기자
김도읍 자유한국당 청와대 특감반 조사단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산업부 블랙리스트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8.12.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심우정 서울 동부지검장이 14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서울고등검찰청, 수원고등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통화하고 있다. 2021.10.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