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아파트에서 부모와 형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A씨(31)가 12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2.2.1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구진욱 기자 전국 이북도민 1만명 서울 집결…18일 대통령기 체육대회 개최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1명 심정지…李대통령 "인명구조 만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