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추미애 선례' 명예훼손·무고 강경 법적대응 가능성'尹 검찰개혁' 부담, 공정성·정치공세 우려 등 신중론 무게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이 27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린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명예훼손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2022.1.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강당에서 열린 검찰 고위간부 보직변경 신고식에서 이성윤 서울고검장(왼쪽)과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이 자리에서 박범계 장관의 축사를 듣고 있다. 2021.6.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공개사과 거부하면 추가조치"…주우크라 대사 소환 가능성(종합)李대통령 "천국 못만들어도 지옥은 안돼…'민원 최소화' 정부 최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