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피해자 진술에 신빙성 인정할 만한 사정 있어"1심 징역 8년 받았지만 2심서 무죄 뒤집혀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공동대응위원회 소속 회원들이 2019년 1월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1.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심언기 기자 '국정동력 분수령' 李대통령 기자회견 D-1…靑 "엄중한 상황" 긴장감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