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날 불러달라" 딸 고급빌라 거주 의혹 전면 반박"TV토론서 대법관 실명 거론은 사상초유"…강한 유감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관련 녹취록 속에서 '그분'으로 지칭된 조재연 대법관이 23일 오후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입장 표명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2.2.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관련 녹취록 속에서 '그분'으로 지칭된 조재연 대법관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조 대법관은 '그분'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2022.2.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위문열차 연평부대 공연, 장병들에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檢개혁 마침표' '공소취소 부담 우회' 깜짝 인선…野 '대장동 공세'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