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모씨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는 모습. ⓒ 뉴스1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