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종환 전 히어로즈 부사장 (넥센 히어로즈 제공). ⓒ News1이장호 기자 훈계 도중 격분 14살 딸 무참히 살해한 아버지, 징역 22년 확정'대륙아주·린' 합병명칭 공모전 대상에 '디앤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