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전씨 차명재산"…소송 후 추징금 집행 계획대구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열린 전두환 전 대통령 삼우제에 참석한 부인 이순자씨가 합장한 채 영정을 뒤따르고 있다. 2021.11.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이세현 기자 경찰, 연말까지 3개월간 수사 비위 집중 감찰…첩보 수집 강화경찰청, '수사 정보 누설 혐의' 현직 간부 2명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