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무관심과 사회 편견 속 여전히 감금된 듯한 고통 겪어"피해자 13명 5월에도 소송, 국가 측 이의신청으로 조정 결렬대표적 인권유린 사례인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의 한 피해자가 지난 5월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열하고 있다.2021.5.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형제복지원관련 기사3기 진실화해위 접수 '집단수용시설 과거사 사건' 56%는 부산서 발생과거사 국가 배상 판결 증가에…정부, 배상금 예산 7000억 증액제35회 민주시민상 수상자에 손석주 씨·노동문예창작단 '가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형제복지원서 강제 전원 피해자, 국가 상대 손배소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