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주한미대사관저를 월담해 기습 침입한 대학생진보연합 단체 관련 '평화 이음' 사무실을 압수수색에 나선 2019년10월22일 서울 성동구 '평화 이음'사무실 앞을 경찰병력이 통제하고 있다. 2019.10.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서한샘 기자 외인 팔아치운 바이오 담은 연기금…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줍줍'20만원 무너진 삼성전자 시험대 올라…반등 조건은 '외인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