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양모 2심 35년 "납득할 수 없는 판결…아이들에게 부끄러워""아동학대 경각심 못주는 판결"…재판부 "무기징역 정당화 어려워"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정인이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2심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정인이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정인이 2심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인이신윤하 기자 '임은정 감찰 착수' 당일 중수청 훈령 제정…중수청장에 감찰결과 보고대낮에 벌어진 흉기난동…범행 앞에서 전자발찌 '무용지물'관련 기사'미성년 여성과 대마 거래' 래퍼 김감전, 내달 5일 첫 재판몸짓 따라 영상·음향이 꿈틀…기술과 만난 춤 '멈추고-17, 다시-19'[팀장칼럼] 너무 더딘 교육부, 너무 섣부른 국가교육위원회서·논술형 평가에 AI 써봤더니…중등교사 64% "업무만 늘어"동서식품, 당 부담 낮춘 '미떼 제로슈거' 출시…핫초코 제품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