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잔인해야 사형·무기징역 되나"…양모 감형에 시민들 땅 치며 오열

정인이 양모 2심 35년 "납득할 수 없는 판결…아이들에게 부끄러워"
"아동학대 경각심 못주는 판결"…재판부 "무기징역 정당화 어려워"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정인이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2심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정인이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2심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정인이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정인이 2심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정인이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정인이 2심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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