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고소 위한 변호사 선임 목적으로 8507만원 횡령불법 주식거래와 투자유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등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희진관련 기사금오공대, 인성·봉사정신·창의성 갖춘 학생 3명에 'KIT 인재인증서'진천군, 9월 한 달간 생거진천페이 캐시백 10%→15% 확대불송치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사기 사건…檢 보완수사 요구'미우새' 임원희, 이희진과 설렘 가득 강릉 데이트…거침없는 플러팅 [RE:TV]'미우새' 임원희, 이희진에 깜짝 강릉 여행 제안? 핑크빛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