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로 징역 각 3년, 1년…3년형 마치고 1년형 집행 중 사기대법원 전경.ⓒ 뉴스1이세현 기자 '원유 90만 배럴 北 유입설' 전한길 등 가짜뉴스 유포 10명 입건(종합)'선상파티' 김건희 불송치…김용현· 김성훈 직권남용 혐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