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직원에 노래방 설치, 불꽃놀이 준비 등 지시한 혐의尹 탄핵심판서 '의원 끌어내란 지시 없었다' 위증한 혐의도경찰청이세현 기자 국민 아이디어로 미래 범죄 대응…경찰, 과학수사 공모전숨 가쁜 질주, 30초 만에 '명중'…경찰특공대 9분 전술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