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의혹 수사, 속도내는 검·경…의혹 실체 밝혀낼까

檢, 출국금지·압수수색·소환조사…경찰도 수사 착수
사업자 선정 등 위법성 파악 관건…늑장수사 비판도

본문 이미지 - 2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화천대유 자산관리 사무실 입구의 모습. 2021.9.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화천대유 자산관리 사무실 입구의 모습. 2021.9.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논란을 빚은 자산관리회사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씨가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2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2021.9.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논란을 빚은 자산관리회사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씨가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2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2021.9.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전경. 2021.5.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전경. 2021.5.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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