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모 수의 입은 채 출석…방청석서 우는 소리, 욕하는 소리다음 공판 10월 15일에 진행…11월 말 선고 예정'정인이 사건' 2심 첫 정식 재판이 열리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시민들이 양부모가 탄 호송차량을 향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부모는 정인이의 사망에 고의성이 없었다면서 살인죄를 부인 중이며 1심은 양모와 양부에게 각각 무기징역과 5년형을 선고한 바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인이증인관련 기사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공공화 검토…'서울대 10개' 내년 2곳+α(종합)차정인 "서·논술형 수능 고민할 때…사교육은 가장 큰 걱정"막 오르는 교육위 국감…수시 먹통·문항 거래·서논술형 도마메가박스, 패륜 굿즈 논란 '탄흔 티켓' 전량 폐기…"역사 비극 무게 못 헤아려"'암살자(들)' 육영수 여사 총탄 메가박스 티켓 논란…野 "패륜 굿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