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모 앞서 진술 못해"…'정인이 사건' 2심서 증인 2명 비공개 증언(종합)

양부모 수의 입은 채 출석…방청석서 우는 소리, 욕하는 소리
다음 공판 10월 15일에 진행…11월 말 선고 예정

본문 이미지 - '정인이 사건' 2심 첫 정식 재판이 열리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시민들이 양부모가 탄 호송차량을 향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부모는 정인이의 사망에 고의성이 없었다면서 살인죄를 부인 중이며 1심은 양모와 양부에게 각각 무기징역과 5년형을 선고한 바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인이 사건' 2심 첫 정식 재판이 열리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시민들이 양부모가 탄 호송차량을 향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부모는 정인이의 사망에 고의성이 없었다면서 살인죄를 부인 중이며 1심은 양모와 양부에게 각각 무기징역과 5년형을 선고한 바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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