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착용 전후 성폭행·보복폭행·살인 등 범행 잇따라위치만 추적해 행동 알 수 없어…1인당 17명 관리 '인력 부족'ⓒ News1 DBⓒ News1 DB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해 현재 시행 중인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시험 착용하고 있다. 2021.7.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윤수희 기자 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10주년 기념 예금 출시…최고 금리 3.9%"AI 코칭 따라 저축"…카카오뱅크, 금융권 최초 'AI 목표적금'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