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착용 혹은 끊고 성폭행·보복폭행·살인 등 범행전자발찌 차도 뭘 하는지 알 수 없어…관리 인력 부족 '심각'ⓒ News1 DBⓒ News1 DB박범계 법무부장관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해 현재 시행 중인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장치)를 시험 착용하고 있다. 2021.7.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윤수희 기자 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10주년 기념 예금 출시…최고 금리 3.9%"AI 코칭 따라 저축"…카카오뱅크, 금융권 최초 'AI 목표적금'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