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8300만원 중 1억7200만원만 납부한명숙 전 국무총리 ⓒ News1 민경석 기자이세현 기자 경찰대 첨단치안과학기술원, 마약 시험·분석 국가 공인 역량 인정"선생님이 때렸어요" 6세 진술…법원 "거짓말 아니어도 교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