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4·16 세월호 참사 증거자료의 조작·편집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빌딩에서 열린 세월호 특검 사무소 현판식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5.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유경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가운데)과 유가족들이 15일 오후 이현주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검사 면담을 위해 서울 강남구 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1.6.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세월호참사 당시 폐쇄회로(CC)TV 영상이 담긴 저장장치(DVR) 조작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이현주 특별검사팀의 수사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의회 로비에 세월호 기억공간 물품들이 전시돼 있다. 2021.8.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