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무료 법률상담활동, 약자 권리보장 앞서김수정 변호사(대법원 제공)ⓒ 뉴스1이세현 기자 2년 가까운 '수장 공백' 끝낸 경찰…'공룡경찰·신뢰 회복' 과제 산적[프로필] 김종철 경찰청장 후보자…文·李정부 파견 이력 '정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