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패싱 인사' 주장엔 "수석과 총장 '인사 논의' 안돼""원전수사 '원'자도 안 꺼내"…총장사퇴 이유 모두 반박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직기강 부패방지 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1.7.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윤수희 기자 국민성장펀드, 해남 태양광 발전·반도체 설비 확대 투자KB국민카드 3분기 누적 순익 3317억, 18,2%↑…"영업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