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사건 발생…2017년 친모 자수로 사건 알려져재판부, 6월15일 공판 재개 결정ⓒ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유기치사지명수배관련 기사생후 2개월 딸 유기치사 부모 무죄…친모 "죽인게 맞는데 왜 무죄냐"(종합)'생후 2개월 딸' 유기치사 친부 1심서 '무죄'…검찰은 20년 구형'생후 2개월 딸' 유기치사 친부 1심 오늘 결론…檢 징역 20년 구형'생후 2개월 딸' 유기치사, 시신 사라지고…친모 "범행사실" 친부"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