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사건 발생…2017년 친모 자수로 사건 드러나친부 "억울한 누명 쓰지 않게"…친모 "공소사실 인정"ⓒ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집행유예유기치사관련 기사'생후 2개월 딸' 유기치사 부모 '무죄' 사건 2심으로생후 2개월 딸 유기치사 부모 무죄…친모 "죽인게 맞는데 왜 무죄냐"(종합)'생후 2개월 딸' 유기치사 친부 1심서 '무죄'…검찰은 20년 구형검찰, 생후 2개월 딸 방치해 숨지게 한 친부 20년 구형'생후 2개월 딸' 유기치사, 시신 사라지고…친모 "범행사실" 친부"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