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접촉에 2회 공판 불참…구본엽 前사장 등 출석1300억여원이 넘는 조세포탈 혐의를 받는 LIG그룹 구본상 회장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법(조세) 위반 1차 공판을 위해 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1.3.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심언기 기자 [속보] 최길수 특감 "감찰 대상 아닌 제3자는 참고인"…김현지·김용범 감찰 선긋기[속보] 최길수 특별감찰관 "10년 만의 임명 무한한 책임감…국민 기대 부응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