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큰 피해자" 눈물 흘렸지만 사건 이후 액션영화 감상ⓒ News1 이은현 디자이너이세현 기자 자정 넘긴 247만장 투표지 검증…떠나는 특검에 "원천무효" 외침서울 노원구 아파트에서 불…70대 남성 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