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재판연구관 두차례 근무…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역임4대강 담합에 법정최고액…대법관 최종후보 3인에 오르기도천대엽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대법원 제공)ⓒ 뉴스1이세현 기자 스마트워치 뜯고 접근금지 뚫고…"철저한 분리만이 해답, 의무체포제 도입도"전국 경찰서장 절반 교체…경찰 '향피제 적용' 총경 전보 인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