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측 "일단 훼손된 명예 회복 어려워…예방효과 확보해야"반대측 "표현의 자유 위축…'전략적 봉쇄소송' 가능"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재판관석에 앉아 선고를 앞두고 있다. 2021.2.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윤수희 기자 롯데카드, 경남 집중호우 피해 고객 대상 특별 금융지원카카오뱅크, 체크카드 누적 결제액 154조 원 돌파…6371억원 캐시백관련 기사500만 돌파 '오디세이' 연휴 극장가 승자…파죽지세 흥행 [N이슈][일문일답]"독파모 2차 평가, 기업 간 점수 격차 근소""혐오 아닌 설득, 진정성 감동"…방치견 환경 개선하는 사람 주목AI가 끊은 '신입 사다리'…4년새 청년 일자리 28.5만↓·50대 23만↑동구바이오제약, GMP 취소소송 1심 판결에 항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