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측 "일단 훼손된 명예 회복 어려워…예방효과 확보해야"반대측 "표현의 자유 위축…'전략적 봉쇄소송' 가능"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재판관석에 앉아 선고를 앞두고 있다. 2021.2.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윤수희 기자 시중은행 막히자 수협으로 몰렸다…'풍선효과'에 수협도 대출 조이기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78조 '역대 최대'…증권·자산운용이 실적 견인관련 기사[이번주 경제] 산업·고용·소비지표 줄줄이…물가·경기 '복합 신호' 주목박순석·정규식, 犬 암·악액질 진단 '마이크로RNA' 바이오마커 규명전주서 익산까지…22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온 고양이의 기적기존 배달라이더도 범죄경력 조회…'사각지대' 없앤다토우, 31곳 입점 파트너사와 보호동물 위한 사료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