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혐의 재판에 탄원서 낸 종원들에 앙심시제날 모인 종원들에 휘발유 뿌려…10명 사상7일 오전 10시39분쯤 진천군 초평의 한 야산에서 종중이 모여 시제(제사)를 지내던 중 A씨가 인화물질을 뿌리고 방화를 시도했다. 사진은 인화물질로 부상당한 종원이 치료 받는 모습. (진천소방서 제공) 2019.11.7/뉴스1이세현 기자 '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