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징역7년 구형에 "삶 발가벗겨져" 눈물…내달 23일 선고(종합2보)

檢 "교수 특권·반칙·불법 동원, 입시 공정성 훼손 계층 대물림"
鄭 "檢 덧씌운 혐의 벗겨지고, 진실 밝혀질 희망 이뤄지길 바라"

본문 이미지 - '사모펀드 및 자녀 입시비리' 등의 혐의를 받는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위반 등 관련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사모펀드 및 자녀 입시비리' 등의 혐의를 받는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위반 등 관련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유재수 감찰무마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유재수 감찰무마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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