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구속 때 생활했던 곳…기상·식사 등 일반 수용자와 동일 월4회 접견 외엔 대부분 홀로…내달 분류심사뒤 이감 가능성도
이명박 전 대통령을 태운 차량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중앙지방검찰청으로 이동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DAS)의 자금 수백억원을 횡령하고 삼성에서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17년형이 최종 확정된 이 전 대통령은 이날 동부구치소에 재수감됐다. 2020.1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