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땅·BBK·내곡동 사저 등 거듭된 실소유 논란247억 횡령·삼성 소송비 대납 뇌물 '징역17년' 확정이명박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 등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2.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윤수희 기자 요즘 카드 뭐 쓰나?…"전월 실적·할인 한도 없는 카드" 고른다피카츄 체크카드·다람쥐 키우기 적금…'미래 고객' 끌어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