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기일만 4회…코로나19 여파로 기일 미뤄져올해 1월 기소…재분류 제출 증거영상만 917GB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해 10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과정에서 벌어진 국회 내 충돌 사건 수사와 관련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9.10.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지난 2019년 11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과정에서 벌어진 국회 내 충돌 사건 수사와 관련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9.1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