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허위 목록이라면 형사절차로 확인할 수 있어"서울 연희동 전씨의 자택 앞. 2020.4.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한유주 기자 '107조 영업익' 삼성전자 2% 하락…외인 8일째 순매도[핫종목](종합)증권가 "삼전 '100조 시대' 더 상승할 것"…실적 상향·주주환원 확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