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7년·18년 모두 최강욱 도장 찍혀있지만 시간 달라" 최 "17년 2장만 발급…18년도 증명서는 공소사실과 관련 없어"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업무방해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 대표는 법무법인 청맥 소속 변호사로 재직하던 2017~2018년 두 차례에 걸쳐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 조모씨가 인턴활동 증명서를 허위로 발급하는데 명의를 빌려주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0.7.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