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허가 전 세포변경 인지 여부 등 추궁코오롱생명과학 차명주식 수십만 주를 숨긴 혐의로 기소된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등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19.12.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윤수희 기자 한 달 새 두 번째 총파업 예고…금융노사, 추석 전 '극적 타결' 이뤄낼까지방이전·주4.5일제 평행선…금융노조 30일 2차 총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