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23명·전 검사 1명·변호사 4명·교수 2명…대법원 공개7월1일까지 의견수렴후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개최예정ⓒ News1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