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3층서 떨어져…변사기록도 의문의 추락사" 피해자 엄마 증인신청은 기각…7월8일 재판 마무리지난 2018년 7월 아파트 3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숨진 여중생 아버지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글2018.11.28/뉴스 ⓒ News1 박아론 기자이장호 기자 헌재 "65세 전 활동지원 안 받은 장애인, 65세 이후 신청 제한 합헌"헌재 "마약사범 택배 운전업무 최대 20년 제한, 합헌"